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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 대학·공공기관·기업 잇는 ‘충북형 스마트 통합돌봄’ 협력망 구축

대외협력실2026.10.14조회수 40

중원대학교 장기원 총장을 비롯해 조진영 의료보건대학장, 방용환 국제교류원 본부장, 이지은 요양보호사교육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과 각 협력기관 대표들이 참석하여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및 마인드허브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사진

중원대학교(총장 장기원)는 10월 13일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및 마인드허브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 역량과 지역 사회서비스 현장, AI 기술을 하나로 연결하는 산·학·관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충북 지역의 고령화와 도농 간 돌봄 접근성 격차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해 전문인력 양성, 서비스 연계, 디지털 기술 활용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은 대학과 함께 지역사회 통합돌봄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AI 돌봄 기술 기업인 마인드허브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의 현장 적용 및 지역성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지원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중원대학교 장기원 총장을 비롯해 조진영 의료보건대학장, 방용환 국제교류원 본부장, 이지은 요양보호사교육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과 각 협력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장기원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 공공기관, 기업이 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충북 지역 수요에 최적화된 통합돌봄 교육·협력 모델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